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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청년친화도시 광양으로 ‘우뚝’

AI 요약광양시가 제9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청년 전담 부서 운영, 온라인 공간 마련 등 정책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양시는 청년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친화 정책 발굴 및 지원을 약속했다. 오는 9월 27일에는 '2025년 광양 청년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청년친화도시 광양으로 ‘우뚝’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지난 9월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고 국무조정실 등 12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상으로, 청년 정책과 소통 등 청년의 삶을 위해 노력한 우수 광역·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선정위원회는 대학교수, CEO, 언론인 등 각계 전문가와 청년 심사위원으로 구성되며,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광양시는 ▲청년 전담 부서 운영 ▲청년 전담 공간 운영 ▲온라인 공간 마련 등 정책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4년 소통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청년 소통뿐만 아니라 청년 정책 분야에서도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시는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광양청년꿈터 온·오프라인 운영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기업 맞춤형 청년 취업 아카데미 ▲빈 점포 활용 청년 사업가 육성 사업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청년 행정인턴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있다.

정인화 시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꾸준히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청년 친화적 도시를 만들어간 노력의 결과”라며 “청년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청년친화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9월 27일에는 ‘2025년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LF스퀘어 잔디광장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2025년 광양 청년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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