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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광양시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 정책토론회 개최

AI 요약광양시는 9월 13일 ‘2025 제2회 광양시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 정책토론회 및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권리 보호 및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의제로는 옴부즈퍼슨 활동 홍보 강화, 가정 내 아동권리 인식 개선, 계층별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이 포함됐다. 광양시는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 위촉 등을 통해 아동권리지킴이 활동을 지원하고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제2회 광양시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 정책토론회 개최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9월 13일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2025 제2회 광양시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 정책토론회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양시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는 법률자문가, 아동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의사 등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동권리교육과 아동학대 예방교육, 아동 인권 침해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옴부즈퍼슨 활동 홍보 강화, 가정 내 아동권리 인식 개선, 계층별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회의에 참석한 아동권리지킴이는 “광양시의 모든 아이가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나가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든든한 대변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를 위촉해 옴부즈퍼슨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아동권리지킴이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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