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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 청각장애인 및 난청대상자를 위한 ‘빛 소리벨’사업 추진
AI 요약기장군 정관읍, 청각장애인 위한 '빛 소리벨' 사업 실시. 부산 사랑의열매 지원으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며, 청각장애인 및 난청 대상자 20가구에 '보이는 초인종' 설치 지원. 지원받은 주민은 만족감을 표하며,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연계를 약속. 정관읍장은 사업을 통해 생활 불편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종)는 지난 9일부터 관내 청각장애인 및 난청대상자를 위해 ‘빛 소리벨’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사랑의열매의 지원으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며, 지역 내 청각장애인 및 난청대상자 가구를 대상으로 ‘보이는 초인종’을 설치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지난 9일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된 노인 가구를 시작으로 총 20세대에 보이는 초인종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받은 주민은“초인종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누가 왔는지 알 수 없었는데 이제는 불빛으로 확인하고 반가운 사람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최진호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취약계층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면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서비스 지원을 연계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영종 정관읍장은“이번 사업이 일상생활에서 청각장애를 가진 분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생활에 제약없는 환경을 조성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부산 사랑의열매의 지원으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며, 지역 내 청각장애인 및 난청대상자 가구를 대상으로 ‘보이는 초인종’을 설치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지난 9일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된 노인 가구를 시작으로 총 20세대에 보이는 초인종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받은 주민은“초인종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누가 왔는지 알 수 없었는데 이제는 불빛으로 확인하고 반가운 사람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최진호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취약계층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면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서비스 지원을 연계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영종 정관읍장은“이번 사업이 일상생활에서 청각장애를 가진 분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생활에 제약없는 환경을 조성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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