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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삼성전자, 제조업 디지털전환 지원
AI 요약광주시는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20개 지역 기업에 10억 원을 투자,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구축한다.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제조 혁신 기술과 전문 인력을 활용,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0개 지역기업에 10억원을 투입해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을 구축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삼성전자는 11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킥오프(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양향자 국회의원, 정성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정배 삼성전자 사장, 20개 참여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은 삼성전자의 제조혁신 기술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돕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자동차·가전·금형·표면처리 등 다양한 업종의 20개 기업을 선정했다.
광주시와 삼성전자는 선정된 기업에 전문 컨설턴트를 파견해 제조 현장의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삼성의 노하우를 전수해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광주지역 130여 개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광주 산업 생태계를 튼튼하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삼성전자와 함께 지역 기업이 기술력을 높이고, 판로를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삼성전자는 11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킥오프(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양향자 국회의원, 정성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정배 삼성전자 사장, 20개 참여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은 삼성전자의 제조혁신 기술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돕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자동차·가전·금형·표면처리 등 다양한 업종의 20개 기업을 선정했다.
광주시와 삼성전자는 선정된 기업에 전문 컨설턴트를 파견해 제조 현장의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삼성의 노하우를 전수해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광주지역 130여 개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광주 산업 생태계를 튼튼하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삼성전자와 함께 지역 기업이 기술력을 높이고, 판로를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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