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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여성단체, 달빛동맹으로 우정 다져
AI 요약광주와 대구 여성단체 회원 80여 명은 11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3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 결승전을 함께 관람하며 달빛동맹 10주년을 기념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광주와 대구 여성단체 회원 80여 명은 11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3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 결승전을 함께 관람하며 달빛동맹을 강화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대구광역시는 11일 광주여성단체협의회와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80여 명이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3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 결승전을 함께 관람하며 달빛동맹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궁대회 관람에 이어 환영 만찬, 광주시 주요 관광지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2013년부터 사회·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영·호남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달빛동맹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여성단체는 2015년부터 상호 방문, 공동행사 개최 등을 통해 여성 권익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달빛동맹 10주년을 맞아 여성단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섭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광주와 대구 여성단체가 함께 응원하며 달빛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상생발전을 이뤄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대구광역시는 11일 광주여성단체협의회와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80여 명이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3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 결승전을 함께 관람하며 달빛동맹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궁대회 관람에 이어 환영 만찬, 광주시 주요 관광지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2013년부터 사회·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영·호남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달빛동맹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여성단체는 2015년부터 상호 방문, 공동행사 개최 등을 통해 여성 권익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달빛동맹 10주년을 맞아 여성단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섭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광주와 대구 여성단체가 함께 응원하며 달빛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상생발전을 이뤄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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