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군민안전 최우선, 배수장 관리자 간담회 개최
AI 요약합천군은 10일 농업용·도시형 배수장 안전관리자 및 읍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극한호우에 따른 배수장 침수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책 및 시설 보완, 인력 확충 등 대응능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0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농업용·도시형 배수장 안전관리자 및 읍면 담당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수장 운영 실태 점검 및 개선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배수장별 비상상황 사례 정보 공유, 운영에 따른 시설관리 현안 문제 공유, 배수장 비상 대응체계 정비 및 개선 발전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7.16~20일 극한호우에 따른 배수장 침수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유사 상황의 반복을 막기 위한 예방책에 대하여 집중 논의 되었으며, 매년 증가하는 기상이변에 맞춰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배수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시설 보완, 인력 확충(보조관리자 선임) 등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종덕 건설교통과장은 “올해는 극단적인 이상기후로 국지적 극한호우가 발생하면서 배수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배수장 관리자와 실무 담당자 간 소통 체계를 마련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조성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배수장별 비상상황 사례 정보 공유, 운영에 따른 시설관리 현안 문제 공유, 배수장 비상 대응체계 정비 및 개선 발전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7.16~20일 극한호우에 따른 배수장 침수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유사 상황의 반복을 막기 위한 예방책에 대하여 집중 논의 되었으며, 매년 증가하는 기상이변에 맞춰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배수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시설 보완, 인력 확충(보조관리자 선임) 등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종덕 건설교통과장은 “올해는 극단적인 이상기후로 국지적 극한호우가 발생하면서 배수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배수장 관리자와 실무 담당자 간 소통 체계를 마련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조성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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