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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펫티켓 민․관․경 합동캠페인 실시
AI 요약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반려견 목줄 미착용, 배설물 미수거 등 펫티켓 준수를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수막 설치, 홍보 활동 강화, 분기별 합동단속 등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10월에는 송정해수욕장에서 '찾아가는 반려동물 순회놀이터'를 운영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펫티켓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4일,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부산경찰청 기동순찰대, 명예동물보호관과 함께 펫티켓 계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목줄 미착용과 배설물 미수거 문제를 중점적으로 안내했으며, 반려견 주인들에게 배변봉투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펫티켓 준수를 당부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반려견과 외출 시 반드시 인식표를 부착하고 목줄이나 가슴줄 길이를 2m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배설물은 반드시 주인이 수거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운대구는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구역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펫티켓 및 동물보호홍보단을 통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분기별 민·관·경 합동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월 11일 송정해수욕장에서는 ‘찾아가는 반려동물 순회놀이터’를 운영해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펫티켓 강연 및 양육 상담을 함께 진행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과태료 부과 같은 처벌 중심 계도에서 벗어나 반려견 주인들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지난 4일,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부산경찰청 기동순찰대, 명예동물보호관과 함께 펫티켓 계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목줄 미착용과 배설물 미수거 문제를 중점적으로 안내했으며, 반려견 주인들에게 배변봉투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펫티켓 준수를 당부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반려견과 외출 시 반드시 인식표를 부착하고 목줄이나 가슴줄 길이를 2m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배설물은 반드시 주인이 수거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운대구는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구역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펫티켓 및 동물보호홍보단을 통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분기별 민·관·경 합동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월 11일 송정해수욕장에서는 ‘찾아가는 반려동물 순회놀이터’를 운영해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펫티켓 강연 및 양육 상담을 함께 진행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과태료 부과 같은 처벌 중심 계도에서 벗어나 반려견 주인들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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