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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 단체, 가을꽃으로 읍내동 물들이다

AI 요약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9일 가을맞이 환경 미화를 위해 읍내동 곳곳에 메리골드, 맨드라미, 사루비아 등 약 1,000본의 가을꽃을 식재하고 잡초 제거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협의회는 동천역 인근 부키정원 읍내점 화단에 메리골드 600본과 맨드라미 200본을 심어 밝고 생기있는 경관을 조성했고, 새마을부녀회는 북구다함께돌봄센터 앞 화단 등에 사루비아 200본을 심어 가을 정취를 더했다. 또한, 칠곡3차보성타운 아파트 뒤편 녹지대의 잡초를 제거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읍내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2004년부터 화단 가꾸기에 앞장서 왔으며, 북구청은 2024년 6월 주민들을 위한 부키정원 읍내점을 조성했다.

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 단체, 가을꽃으로 읍내동 물들이다
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장승우, 부녀회장 박현애) 약 20여명은 지난 9일 가을을 맞아 지역 환경 미화를 위해 읍내동 곳곳에 약 1,000본(메리골드 600본, 맨드라미 200본, 사루비아 200본)의 다채로운 가을꽃을 식재했다. 새마을협의회 등 10여 명은 동천역 인근 부키정원 읍내점 화단(읍내동 1350번지 일원)에 화사한 메리골드 600본, 맨드라미 200본을 식재하여 밝고 생기있는 경관을 조성했고,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북구다함께돌봄센터(칠곡중앙대로116길 12) 앞 화단 등에 사루비아 200본을 심어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더했다. 특히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꽃 식재뿐만 아니라 칠곡3차보성타운 아파트 뒤편 녹지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일일이 제거하면서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도 큰 역할을 했다. 장승우 새마을 협의회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읍내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비 및 꽃식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박현애 새마을 부녀회장은 “주민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읍내동 새마을 협의회 및 부녀회는 2004년부터 읍내동 1350번지 일원 등에 화단가꾸기에 앞장서 왔고, 북구청은 2024년 6월 부키정원 읍내점을 만들어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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