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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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 5대 반칙운전 근절 위해 약국과 협업, 생활밀착형 홍보 추진
AI 요약무안경찰서는 지역 약국과 협업하여 약 봉투에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아 배포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교통 5대 반칙운전 근절 메시지를 다양한 연령층에게 전달하고, 일상 속 교통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했다.

무안경찰서(서장 정성일)는 9월 8일(월) 지역 약국과 협업해 교통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이색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홍보는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버스전용차로 위반 등 교통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메시지를 약국 봉투에 표시해 생활 밀착형 시설인 약국을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군민들에게 교통안전 메시지가 담긴 봉투를 제공해 일상 속에서 교통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자 하기 위함이다.
홍보물은 총 1,000부 제작돼 무안읍 2곳, 남악 3곳을 비롯해 관내 10개소 약국에 각 100부씩 배부됐다. 이를 통해 약국을 찾는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군민들에게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시책에 참여한 약사 한분은 “약봉투는 소모품이라 약국 운영에도 도움이 되고, 고객들이 집에 가져가서 자연스럽게 보게 되니 운전자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어 홍보 효과도 좋을 것 같다”며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에 기꺼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 “교통안전 홍보는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다가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생활공간과 연계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교통 기초 질서확립 및 교통 사고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버스전용차로 위반 등 교통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메시지를 약국 봉투에 표시해 생활 밀착형 시설인 약국을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군민들에게 교통안전 메시지가 담긴 봉투를 제공해 일상 속에서 교통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자 하기 위함이다.
홍보물은 총 1,000부 제작돼 무안읍 2곳, 남악 3곳을 비롯해 관내 10개소 약국에 각 100부씩 배부됐다. 이를 통해 약국을 찾는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군민들에게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시책에 참여한 약사 한분은 “약봉투는 소모품이라 약국 운영에도 도움이 되고, 고객들이 집에 가져가서 자연스럽게 보게 되니 운전자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어 홍보 효과도 좋을 것 같다”며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에 기꺼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 “교통안전 홍보는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다가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생활공간과 연계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교통 기초 질서확립 및 교통 사고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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