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우범기 전주시장, 서서학동 주민들 찾아가 ‘소통’

AI 요약우범기 전주시장은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서서학동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K-한지마을 조성, 학산 치유의 숲 조성, 서학동 예술마을 활용 방안 등 주민들의 관심사를 논의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 서서학동 주민들 찾아가 ‘소통’
우범기 전주시장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의 위대한 도약과 대변혁을 위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대장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5일 서서학동 주민자치회관에서 서서학동 주민들과 만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서학동 통장과 주민자치위원회, 자생단체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민선8기 4년차 ‘준비된 변화! 힘차게 뛰는 전주!’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K-한지마을 조성 및 운영, 학산 치유의 숲 조성 및 운영, 서학동 예술마을 및 예술광장 활용 방안 등 서서학동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적극 해결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의 대변혁과 위대한 도약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도 연중으로 개최되는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는 오는 9일 우아1동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전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