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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찾아다니는 폭염 난민 만들었나!

AI 요약마포대로 빌딩 앞 공개용지 수목 식재로 녹음 제공, 소나무 생육 활착 후 그늘 범위 확대 예상, 고사된 수목 가을철 하자 보수 예정, 설문조사 결과 소나무 식재 만족도 61%로 높음, 상가 주민들 간판 가림, 배수로 막힘 등 개선 효과 만족, 가로수 그늘 선호와 상가·주택 주민들 양버즘나무 제거 요청 민원 공존.

그늘 찾아다니는 폭염 난민 만들었나!
마포대로는 빌딩 앞 공개용지에 은행나무, 느티나무 등 2열로 식재된 수목이 많아 녹음수가 현재 그늘 역할을 하고 있음

식재된 소나무는 초기 생육 활착을 위하여 전지작업을 한 상태로, 잎이 무성한 상태이지는 않으나, 점차 시간이 지나 소나무가 활착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늘 범위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

일부 고사된 수목은 가을철에 하자 보수 예정임

또한, 지난 7월 인근 주민 및 상가 주민을 상대로 설문조사 진행 결과, 소나무 식재에 대하여 만족도가 61%로 높았으며, 특히, 인근 상가 주민들의 간판 가림, 배수로 막힘 등이 없어져 좋아졌다는 의견이 컸음

가로수 보행자들은 그늘을 원하는 반면, 실제 가로수와 인접한 상가·주택 주민들은 양버즘나무 제거(또는 강전지) 요청 민원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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