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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재단·고래문화특구 상가번영회, 울산고래축제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AI 요약(재)고래문화재단과 장생포 상가번영회는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방문객 안전과 편의 증진,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하며, 현장 동선 관리, 안내 체계 보완, 상권 참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축제 기간 장생포 일원의 서비스 확대와 현장 대응력 강화가 기대된다.

고래문화재단·고래문화특구 상가번영회, 울산고래축제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재)고래문화재단(상임이사 김태연)과 장생포 상가번영회(회장 김수언)가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축제 기간 방문객 안전과 편의 증진, 상권과의 상생을 핵심 과제로 삼고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일 고래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과 상가번영회는 협약 이행을 위한 실무 협의 창구를 마련하고 현장 동선 관리와 안내 체계 보완, 상권 참여 프로그램 연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는 ‘안전·질서유지 협력’, ‘방문객 환대·편의 강화 (화장실 개방)’ 등 축제 운영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과제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와 공동 실행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았다.

재단과 상가번영회는 협약 체결 이후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해 축제 현장에 즉시 적용할 방침으로 이번 협력으로 축제 기간 장생포 일원의 서비스가 확대되고, 현장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상생형 축제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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