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시민 대상 ‘AI·데이터 실무역량 강화’ 첫 교육 성료
AI 요약광양시는 순천대학교와 함께 'AI·데이터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1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챗GPT 하나로 실무 자동화 A to Z'를 주제로 챗GPT 활용법, 구글폼 자동화, 엑셀 자동화, AI 기반 이미지·영상 생성 등 실무적인 내용을 다뤘다. 40명의 시민이 수료했으며, 후속 교육으로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실무 마스터' 과정과 '실무에 바로 쓰는 프롬프트 설계 전략' 과정이 예정되어 있다.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8월 30일 광양커뮤니티센터 2층에서 순천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한 ‘AI·데이터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1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AI·데이터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디지털+X산업 기술지원 및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남도·광양시·순천시가 함께 참여하고 전남테크노파크가 전담, 국립순천대학교가 주관해 운영되고 있다.
1차 교육은 ‘챗GPT 하나로 실무 자동화 A to Z’를 주제로 한 1일 단기 과정으로 운영됐다. 과정에서는 ▲ChatGPT 활용법(검색·요약·OCR 등) ▲구글폼 자동화 및 최신 GPT 모델 활용 ▲엑셀 자동화 및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 ▲AI 기반 이미지·영상 생성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내용을 폭넓게 다뤘다.
당초 35명 정원으로 계획됐으나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5명을 추가 모집해 총 40명이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28명이 광양시민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후속 교육은 ▲9월 13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는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실무 마스터’ 과정, ▲9월 27일 순천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실무에 바로 쓰는 프롬프트 설계 전략’ 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은미 광양시 디지털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시민 생활과 산업 현장에 적극 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데이터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디지털+X산업 기술지원 및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남도·광양시·순천시가 함께 참여하고 전남테크노파크가 전담, 국립순천대학교가 주관해 운영되고 있다.
1차 교육은 ‘챗GPT 하나로 실무 자동화 A to Z’를 주제로 한 1일 단기 과정으로 운영됐다. 과정에서는 ▲ChatGPT 활용법(검색·요약·OCR 등) ▲구글폼 자동화 및 최신 GPT 모델 활용 ▲엑셀 자동화 및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 ▲AI 기반 이미지·영상 생성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내용을 폭넓게 다뤘다.
당초 35명 정원으로 계획됐으나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5명을 추가 모집해 총 40명이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28명이 광양시민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후속 교육은 ▲9월 13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는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실무 마스터’ 과정, ▲9월 27일 순천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실무에 바로 쓰는 프롬프트 설계 전략’ 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은미 광양시 디지털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시민 생활과 산업 현장에 적극 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