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도서관별 97종 문화행사 풍성
AI 요약광양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슬로건으로 작가 초청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독서 이벤트 등 97종의 다채로운 독서 진흥행사를 운영한다. 광양중앙도서관은 이지상 교수, 강용수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와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고, 광양중마도서관은 이익주 교수의 역사 인문 특강을 개최한다. 광양희망도서관은 동극 공연을, 광양용강도서관은 전 세대 체험행사를, 광양금호도서관은 장석주 시인 특강을, 광양광영도서관은 영어 독서 프로그램을, 광양꿈빛도서관은 김리라 작가 공연을 운영한다.

광양시립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작가 초청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독서 이벤트 등 총 97종의 다채로운 독서 진흥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의 달은 「독서문화진흥법」과 시행령에 따라 매년 9월로 지정된 기간으로, 국민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생활 속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운영된다. 광양시는 같은 법과 「광양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에 근거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슬로건으로, 도서관별 특색에 맞춰 명사초청 강연 7회, 공연 5회, 체험 프로그램 31종, 독서 서비스·이벤트 54종이 진행된다.
광양중앙도서관은 9월 11일(목) 저녁 7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강사 이지상 교수를 초청해 북토크 「소리와 글이 만나는 안녕한 시간」을 연다. 이어 9월 24일(수) 오후 2시에는 대표 인문학 강연 ‘모두의 서재’가 마련된다. 이번 강연에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의 저자 강용수 작가가 참여해 ‘마음을 다스리는 철학 수업’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광양중마도서관은 9월 19일(금) 오후 3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한 역사학자 이익주 교수를 초청해 역사 인문 특강을 연다.
광양희망도서관은 9월 20일(토) 오전 11시, 지역 자원봉사 단체 보금자리와 함께 동극 「내가 왕이야」 공연을 선보인다.
광양용강도서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광양금호도서관은 시와 예술을 사랑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9월 22일(월) 오전 11시, 장석주 시인을 초청해 「시가 없으면 외롭지 않을까요?」라는 주제로 특강을 연다.
광양광영도서관은 영어와 독서를 접목한 특별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광양꿈빛도서관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9월 6일(토) 오후 2시 김리라 작가를 초청해 「미술시간 마술시간」 공연과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김현숙 광양시 도서관과장은 “2025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민들께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며, “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일상을 함께하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lib.gwangyang.go.kr)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독서의 달은 「독서문화진흥법」과 시행령에 따라 매년 9월로 지정된 기간으로, 국민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생활 속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운영된다. 광양시는 같은 법과 「광양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에 근거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슬로건으로, 도서관별 특색에 맞춰 명사초청 강연 7회, 공연 5회, 체험 프로그램 31종, 독서 서비스·이벤트 54종이 진행된다.
광양중앙도서관은 9월 11일(목) 저녁 7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강사 이지상 교수를 초청해 북토크 「소리와 글이 만나는 안녕한 시간」을 연다. 이어 9월 24일(수) 오후 2시에는 대표 인문학 강연 ‘모두의 서재’가 마련된다. 이번 강연에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의 저자 강용수 작가가 참여해 ‘마음을 다스리는 철학 수업’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광양중마도서관은 9월 19일(금) 오후 3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한 역사학자 이익주 교수를 초청해 역사 인문 특강을 연다.
광양희망도서관은 9월 20일(토) 오전 11시, 지역 자원봉사 단체 보금자리와 함께 동극 「내가 왕이야」 공연을 선보인다.
광양용강도서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광양금호도서관은 시와 예술을 사랑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9월 22일(월) 오전 11시, 장석주 시인을 초청해 「시가 없으면 외롭지 않을까요?」라는 주제로 특강을 연다.
광양광영도서관은 영어와 독서를 접목한 특별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광양꿈빛도서관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9월 6일(토) 오후 2시 김리라 작가를 초청해 「미술시간 마술시간」 공연과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김현숙 광양시 도서관과장은 “2025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민들께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며, “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일상을 함께하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lib.gwangyang.go.kr)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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