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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1동 온골행복마을, '온골마을 도자기 어울림 공방' 성료
AI 요약부산 사상구 주례1동 온골행복마을은 '온골마을 도자기 어울림 공방' 프로그램을 3개월간 운영하고 8월 28일 종강식을 개최했다. 주민들은 도자기 제작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직했으며, 완성된 작품은 '제8회 이웃사랑 나눔축제'에서 판매하여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사상구 주례1동(동장 서봉선)은 온골행복마을(위원장 문득철)에서 2025년 사상구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온골마을 도자기 어울림 공방을 마무리하고, 지난 8월 28일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방은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었으며 ‘다송공방’ 박선미 강사의 지도로 주민들이 직접 흙을 빚어 컵, 그릇 등 생활 도자기를 제작하였다. 참여 주민들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이웃과 교류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득철 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의미 있는 작품을 완성한 것이 큰 성과”라며 “완성된 작품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8회 이웃사랑 나눔축제’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봉선 주례1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방은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었으며 ‘다송공방’ 박선미 강사의 지도로 주민들이 직접 흙을 빚어 컵, 그릇 등 생활 도자기를 제작하였다. 참여 주민들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이웃과 교류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득철 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의미 있는 작품을 완성한 것이 큰 성과”라며 “완성된 작품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8회 이웃사랑 나눔축제’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봉선 주례1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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