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괴산군
문광면, 장애인가구에 ‘사랑의 환경정화 대작전’ 실시
AI 요약충북 괴산군 문광면은 지난 8월 29일, 장애인 가구를 위해 '사랑의 환경정화 대작전'을 실시했다. 가족 모두 장애를 가진 해당 가정은 일상생활과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최근 집 안팎에서 뱀이 출몰하여 불안에 떨고 있었다. 문광면, 마을 주민, 6개 단체 30여 명은 쓰레기 수거, 위생 점검, 뱀 침입 예방 조치 등을 진행했다. 문광면은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광면(면장 김군배)은 지난 8월 29일, 광덕5리(이장 임명자) 소재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환경정화 대작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정은 가족 전원이 장애를 지녀 일상생활 유지와 위생 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최근 주택 안팎에서 약 20여 마리의 뱀이 잇따라 출몰해 극심한 불안과 공포 속에 지내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문광면과 광덕5리 마을주민, 남녀 새마을지도자,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귀농귀촌협의회, 자치봉사회 등 6개 단체에서 총 30여 명이 힘을 모아 주거지 내외부의 쓰레기와 불결물 수거, 위생 및 안전 점검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싱크대 하수구를 통해 뱀이 침입한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배수구를 정비하고, 취약지점의 구멍을 막는 등 예방 조치도 진행했다.
문광면은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낡은 가구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군배 문광면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나서주신 주민들과 단체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하고 안전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가정은 가족 전원이 장애를 지녀 일상생활 유지와 위생 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최근 주택 안팎에서 약 20여 마리의 뱀이 잇따라 출몰해 극심한 불안과 공포 속에 지내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문광면과 광덕5리 마을주민, 남녀 새마을지도자,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귀농귀촌협의회, 자치봉사회 등 6개 단체에서 총 30여 명이 힘을 모아 주거지 내외부의 쓰레기와 불결물 수거, 위생 및 안전 점검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싱크대 하수구를 통해 뱀이 침입한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배수구를 정비하고, 취약지점의 구멍을 막는 등 예방 조치도 진행했다.
문광면은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낡은 가구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군배 문광면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나서주신 주민들과 단체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하고 안전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