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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9월 한 달간 ‘치매환자 집중등록기간’ 운영

AI 요약천안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월 한 달간 ‘치매환자 집중등록기간’을 운영하여 등록되지 않은 치매 환자들에게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실종 예방 및 안전관리 서비스, 인지활동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천안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9월 한 달간 ‘치매환자 집중등록기간’ 운영
천안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월 한 달간 ‘치매환자 집중등록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9월을 치매극복의 달로 정하고, 치매 환자들의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독려할 계획이다.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지 않은 천안 거주 치매 환자로, 치매 진단서, 의사 소견서, 처방전 중 1가지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실종 예방 및 안전관리 서비스, 인지활동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환자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매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사항은 동남구 치매안심센터(041-521-3347), 서북구 치매안심센터(041-521-5740)로 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집중등록기간을 통해 더 많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필요한 지원을 받고, 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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