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남구, ‘꿈이룸학교' 평생교육 강사 54명 배출 성료
AI 요약울산 남구, '꿈이룸학교' 통해 54명 예비 평생교육 강사 배출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평생학습 사업인 ‘꿈이룸학교’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 이번 과정을 통해 총 54명의 예비 평생교육 강사가 배출됐다.
‘꿈이룸학교’는 울산 남구가 매년 추진하는 학습형 일자리 지원 프로젝트로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 구현을 목표로 특히 이번 상반기 과정은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그린히어로 환경 활동가 입문, 환경지킴이 채식 강사 양성, 경제금융교육 강사 양성 등 총 4개 과정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총 75명의 참여자 중 54명이 수료했고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평생학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남구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 이번 과정을 통해 총 54명의 예비 평생교육 강사가 배출됐다.
‘꿈이룸학교’는 울산 남구가 매년 추진하는 학습형 일자리 지원 프로젝트로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 구현을 목표로 특히 이번 상반기 과정은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그린히어로 환경 활동가 입문, 환경지킴이 채식 강사 양성, 경제금융교육 강사 양성 등 총 4개 과정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총 75명의 참여자 중 54명이 수료했고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평생학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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