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광역시청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제12차 총회 개최… 디지털·녹색 전환으로 글로벌 관광 미래 선도
AI 요약부산시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관광의 미래를 그리다: 디지털 및 녹색전환의 수용'을 주제로 제12차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총회를 개최한다. 전 세계 131개 회원도시 대표단 등 1천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총회에서는 녹색 관광을 핵심 의제로 도시관광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논의하고, 차기 회장단 선출 등 핵심 의사결정을 진행한다. 부산시는 이번 총회를 통해 '2025 글로벌도시관광서밋'을 홍보하고, 총회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시와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제12차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총회를 개최한다.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는 도시 간 관광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부산시가 현재 회장을 맡고 있으며 사무국은 부산에 있다.
이번 총회는 '관광의 미래를 그리다: 디지털 및 녹색전환의 수용'을 주제로 열리며, 전 세계 131개 회원도시 대표단과 관광업계 주요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총회의 핵심 의제인 ‘녹색 관광’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으로, 저탄소 교통 시스템, 친환경 숙박 인증, 지역 상생 프로그램 개발 등을 포함한다.
총회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회의, 주제 분과(세션), 도시사례 발표, 양자 회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공동홍보 설명회, 관광 유치설명회,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베스트 어워즈 시상식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도시관광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차기 회장단(2026~27) 선출, 제13차 총회(2027) 및 제11차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포럼(2028) 개최지 선정 등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의사결정도 진행한다.
부산시는 이번 총회에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2025 글로벌도시관광서밋'을 집중 홍보하고, 총회의 성과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는 도시 간 관광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부산시가 현재 회장을 맡고 있으며 사무국은 부산에 있다.
이번 총회는 '관광의 미래를 그리다: 디지털 및 녹색전환의 수용'을 주제로 열리며, 전 세계 131개 회원도시 대표단과 관광업계 주요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총회의 핵심 의제인 ‘녹색 관광’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으로, 저탄소 교통 시스템, 친환경 숙박 인증, 지역 상생 프로그램 개발 등을 포함한다.
총회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회의, 주제 분과(세션), 도시사례 발표, 양자 회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공동홍보 설명회, 관광 유치설명회,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베스트 어워즈 시상식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도시관광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차기 회장단(2026~27) 선출, 제13차 총회(2027) 및 제11차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포럼(2028) 개최지 선정 등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의사결정도 진행한다.
부산시는 이번 총회에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2025 글로벌도시관광서밋'을 집중 홍보하고, 총회의 성과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