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 「어르신들과 책쓰기 프로그램」 본격 추진
AI 요약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는 2025년 구리시 시민참여형 공익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들과 책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세대 간 공감을 확산하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지원하기 위해 글쓰기 활동과 독서 나눔 시간을 병행한다. 구리시는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문화·복지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회장 박정애)는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문학적 소양을 증진하기 위한 「어르신들과 책쓰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구리시 시민참여형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의 하나로, 어르신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나누면서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세대 간 공감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는 오는 10월까지 경로당 10개소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며, 글쓰기 활동과 함께 독서 나눔 시간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정애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 회장은 “책쓰기는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고 존중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우울감 해소와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오신 소중한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구리시의 역사와 문화 자산으로 이어가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어르신의 행복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문화·복지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는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독서·문화 장을 만들어 구리시민 모두가 책으로 소통하는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구리시 시민참여형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의 하나로, 어르신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나누면서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세대 간 공감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는 오는 10월까지 경로당 10개소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며, 글쓰기 활동과 함께 독서 나눔 시간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정애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 회장은 “책쓰기는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고 존중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우울감 해소와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오신 소중한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구리시의 역사와 문화 자산으로 이어가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어르신의 행복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문화·복지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는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독서·문화 장을 만들어 구리시민 모두가 책으로 소통하는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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