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공연 대비 불법노점 집중단속 실시

AI 요약고양시 일산서구는 8월 30일, 3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밴드 데이식스(DAY6) 공연에 대비하여 관람객 안전과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불법 노점상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안전건설과 직원 8명으로 전담 단속팀을 구성하고, 대화역과 고양종합운동장 일대를 중심으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올해 다수의 대형 공연이 개최된 장소이며, 앞으로도 고연전, 오아시스, 트래비스 스캇 등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공연 대비 불법노점 집중단속 실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8월 30일, 3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밴드 데이식스(DAY6)의 공연을 앞두고, 관람객과 시민의 안전 확보와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불법 노점상 집중단속에 나선다.

일산서구는 이번 단속을 위해 안전건설과 직원 8명으로 구성된 전담 단속팀을 편성했다.

단속반은 대화역과 고양종합운동장 일대 도로에 배치되며, 특히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화역 출입구 및 주요 이동 동선에 단속 인력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올해 지드래곤, 콜드플레이, 블랙핑크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 무대로 활용돼 총 14회 대형 공연이 열렸고 일산서구는 매 공연마다 불법 노점 단속 전담팀을 운영해 왔다.

오는 9월에는 연세대와 고려대 간 정기 교류전인 고연전이 예정돼 있고, 10월에는 영국 밴드 오아시스와 미국 래퍼 트래비스 스캇의 내한공연이 잇따라 예정돼 있다.

이처럼 고양종합운동장이 수도권 대형 공연의 중심지로 자리 잡음에 따라, 구는 안정적인 질서 유지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불법 노점 집중단속을 통해 관람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고양특례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