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광역시청
부산시, 동력예초기 안전사용 교육 실시…무상 수리 지원
AI 요약부산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동력예초기 관리요령 및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예초기 정비·점검 방법과 현장안전 실무교육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에게는 소모성 부품 무상 지원 및 수리비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부산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동력예초기 관리요령 및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일 2회(10시, 13시), 회당 25명씩 진행되며, 예초기 정비·점검 방법과 현장안전 실무교육으로 구성된다. 정비·점검 교육에서는 예초기 엔진 시동, 응급조치, 연료혼합, 점화플러그, 예초기 날, 주유 부분 점검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현장안전 실무교육에서는 작업 전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 보호구 착용방법, 안전사고 예방수칙 등을 교육한다. 특히, 교육 참여자에게는 예초기 1대에 한해 소모성 부품(예초기 날, 안전커버 등)을 무상 지원하고, 4만 원을 초과하는 부품에 대해서는 부품비만 받고 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교육 참여는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전화(051-970-3751~3)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신분증과 예초기(1인 1대)를 지참하여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동력예초기 정비·점검 및 현장안전 실무교육은 농업기술센터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교육에는 62명이 참여했다.
유미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 교육을 통해 동력예초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점검·수리 역량을 갖추어 장비 수명연장과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