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지역 집중호우로 753농가, 34만6천여 마리 가축 피해
AI 요약전라북도, 집중호우로 가축 34만 6천여 마리 피해 발생... 익산, 정읍, 남원, 김제, 고창 등 피해 집중

전라북도는 7월 19일 17시 기준, 집중호우로 인해 753개 농가에서 총 346,036마리의 가축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 가축은 돼지 12,527마리, 닭 314,813마리, 오리 18,696마리다. 지역별로는 익산 119농가 49,416마리, 정읍 182농가 66,889마리, 남원 57농가 49,260마리, 김제 133농가 39,999마리, 고창 74농가 61,763마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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