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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팔용산 미군사격장 폐쇄 요구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 밝혀

AI 요약창원시는 팔용산 미군사격장 폐쇄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현재 사격장은 폐쇄 상태이고, 배수로 정비공사는 시행된 적 없다고 밝혔다. 9탄약창은 부지 내 철책 공사를 진행 중이며, 2023년 5월 이후 사격장 공사를 위한 출입 기록은 없다고 확인했다. 창원시는 국방부에 사격장 안전대책 마련을 건의했고, 국방부는 대체 사격장 마련을 위해 주한미군 측과 협의 중이다.

창원시, 팔용산 미군사격장 폐쇄 요구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 밝혀
평화주권행동 경남평화너머단체가 2025년 8월 26일 '도심 속 폭탄, 팔용산 미군사격장을 즉각 폐쇄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에 대해 창원시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쟁점 및 요구사항**

* 주한미군 사격장 쪽에서 배수로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 창원시가 2023년 5월 4일 국방부에 보낸 건의문의 경과

**창원시 입장**

* 주한미군 사격장 출입 관리 부대인 9탄약창 확인 결과, 탄약창 부지 내 철책 공사를 9월 말까지 진행 중이며, 배수로 정비공사는 시행된 적 없음

* 현재 주한미군 사격장은 폐쇄되어 출입이 불가하며, 2023년 5월 공사 중단 이후 현재까지 사격장 공사를 위한 출입 기록 없음

* 창원시는 2023년 5월 4일 국방부에 사격장 안전대책 마련을 건의했고, 현재까지 사격장 시설개선 공사는 중단된 상황이며 국방부는 대체 사격장 마련을 위해 주한미군 측과 협의 중임

* 창원시는 계속해서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국방부와 긴밀한 협의를 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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