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부귀면 지사협, 거동불편 어르신 가구에 미끄럼방지시설 지원
AI 요약진안군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0세대에 화장실 미끄럼 방지 시설을 설치하여 낙상 사고 예방을 지원했다. 2022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이 사업은 변기 안전 손잡이와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돕고 있으며, 향후 사업 규모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진안군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원현주·박영춘, 이하 지사협)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0세대에 화장실 미끄럼 방지시설을 설치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중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장실에서 고령층의 ‘미끄러짐·넘어짐’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호응이 좋은 사업이기도 하다.
사업 대상자는 지사협 위원과 마을 이장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을 거친 뒤, 선정했다.
사업에서는 화장실 내 변기 안전 손잡이와 미끄럼 방지매트를 설치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영춘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고령 인구 증가로 인해 본 사업의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사업 규모를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중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장실에서 고령층의 ‘미끄러짐·넘어짐’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호응이 좋은 사업이기도 하다.
사업 대상자는 지사협 위원과 마을 이장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을 거친 뒤, 선정했다.
사업에서는 화장실 내 변기 안전 손잡이와 미끄럼 방지매트를 설치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영춘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고령 인구 증가로 인해 본 사업의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사업 규모를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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