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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부산콘서트홀에서 800년 역사의 하모니 선사
AI 요약클래식부산, 2025년 9월 12일 부산콘서트홀에서 800년 역사의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공연 개최. 바흐가 지휘했던 합창단의 42명 단원과 협연자들이 13곡의 합창과 협연을 선보일 예정. 부산 경남 소재 학생은 1만 원에 관람 가능.

클래식부산은 2025년 9월 12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공연을 개최한다.
800년 역사의 유럽 굴지의 소년합창단인 성 토마스 합창단은 바흐가 생의 마지막까지 지휘했던 곳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안드레아스 라이체의 지휘 아래 42명의 단원이 13곡의 합창과 협연을 선보인다.
오르가니스트 펠릭스 쇤헤어, 첼리스트 사샤 베어하우, 더블베이시스트 틸만 슈미트가 협연하며, 특히 펠릭스 쇤헤어는 부산콘서트홀의 파이프오르간 솔로곡도 연주한다.
공연 티켓은 R석 7만 원, S석 5만 원, A석 3만 원이며, 부산 경남 소재 학생은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예매는 부산콘서트홀 누리집, 놀 인터파크티켓, 티켓링크, 예스24에서 가능하다.
클래식부산 박민정 대표는 이번 공연이 유럽의 음악적 전통과 정신을 부산에서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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