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과일화채 제공
AI 요약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참가자들에게 과일화채 제공하며 훈련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실효성 높여... 드론 오폭 대응 훈련에 참여한 150여 명과 관람객 300여 명에게 시원한 화채 제공하며 감사 전달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여성민방위기동대(대장 강시자)에서 지난 21일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과일화채를 제공한 미담 사례를 전했다.
이번 훈련은 21세기 전 세계의 전쟁에서 주무기로 떠오른 드론을 소재로 한 “통영교육지원청 드론 오폭에 따른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이란 주제로 군·경·소방·한전·전기안전공사·KT·지역자율방재단·여성민방위기동대·의용소방대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연합해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영교육지원청에서 실시했다.
이날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에서는 과일화채를 얼음과 컵에 담아 실제훈련 참가인 150여명, 관람객 300여명에게 제공했다.
과일화채를 먹은 사람들은 “더위가 많이 가시는 것 같고 화채가 너무 맛있다”라고 화채를 준비한 통영시여성민방위기동대를 칭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시자 대장은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항상 8월에 실시되는데 참가하는 분들이 더위에 너무도 고생하는 모습이 마음 아팠다”며 “조금이라도 을지연습에 도움이 되고자 고민하던 중 맛있고 시원한 과일화채를 만들어 제공하면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 같았다. 앞으로도 국가안보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21세기 전 세계의 전쟁에서 주무기로 떠오른 드론을 소재로 한 “통영교육지원청 드론 오폭에 따른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이란 주제로 군·경·소방·한전·전기안전공사·KT·지역자율방재단·여성민방위기동대·의용소방대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연합해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영교육지원청에서 실시했다.
이날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에서는 과일화채를 얼음과 컵에 담아 실제훈련 참가인 150여명, 관람객 300여명에게 제공했다.
과일화채를 먹은 사람들은 “더위가 많이 가시는 것 같고 화채가 너무 맛있다”라고 화채를 준비한 통영시여성민방위기동대를 칭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시자 대장은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항상 8월에 실시되는데 참가하는 분들이 더위에 너무도 고생하는 모습이 마음 아팠다”며 “조금이라도 을지연습에 도움이 되고자 고민하던 중 맛있고 시원한 과일화채를 만들어 제공하면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 같았다. 앞으로도 국가안보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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