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구리시, 시립노인전문요양원 증축 착공식 개최
AI 요약구리시는 21일 갈매동에서 시립노인전문요양원 증축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 10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증축 공사는 2026년 6월 완공 예정이며, 치매 어르신 전담 요양실과 일반 요양실을 추가 설치하여 정원을 80명에서 131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요양원 입소 대기 인원 해소 및 어르신 복지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1일 갈매동 43-1번지에서 시립노인전문요양원 증축의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착공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김성태 구리시의회 부의장 등 주요 내빈과 구리시 장기요양기관 협의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공사의 시작을 축하했다.
국․도비를 포함하여 총사업비 10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연 면적 1,361㎡의 지상 3층 규모로 기존 요양원 옆 부지에 증축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완공 예정 시기는 2026년 6월이다.
증축되는 구리시 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는 치매 어르신 전담 요양실 12인실과 11인실 각 1개소, 일반요양실인 4인실 7개소가 추가로 설치된다. 이에 따라 기존 80명에서 51명이 증원된 총 131명의 정원으로 확대되어 운영된다.
시는 이를 통해 요양원 입소를 위한 대기 인원을 일정 부분 해소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립노인전문요양원의 증축이 관내 치매 어르신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가족부양에 대한 부담 해소와 어르신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착공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김성태 구리시의회 부의장 등 주요 내빈과 구리시 장기요양기관 협의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공사의 시작을 축하했다.
국․도비를 포함하여 총사업비 10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연 면적 1,361㎡의 지상 3층 규모로 기존 요양원 옆 부지에 증축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완공 예정 시기는 2026년 6월이다.
증축되는 구리시 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는 치매 어르신 전담 요양실 12인실과 11인실 각 1개소, 일반요양실인 4인실 7개소가 추가로 설치된다. 이에 따라 기존 80명에서 51명이 증원된 총 131명의 정원으로 확대되어 운영된다.
시는 이를 통해 요양원 입소를 위한 대기 인원을 일정 부분 해소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립노인전문요양원의 증축이 관내 치매 어르신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가족부양에 대한 부담 해소와 어르신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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