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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드림스타트, ‘드림가족 소통의 날’ 3차 프로그램 진행
AI 요약울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23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드림가족 소통의 날' 3차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7명에게 고래문화특구 관광, 고래바다 여행선 체험, 웰리키즈랜드 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아동과 부모의 정서적 안정 및 가족 간 소통 증진을 도모하여 44가족, 107명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드림스타트는 23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대에서 ‘드림가족 소통의 날’ 3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7명이 참여해 뜻깊은 하루를 함께했고 참가 가족들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관광, 고래바다 여행선 체험, 웰리키즈랜드 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위기가구 아동을 발굴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해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된 드림가족 소통의 날은 아동과 부모가 함께 어울리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드림스타트 44가족, 총 107명의 큰 호응을 얻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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