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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2동, 상습 불결지 화단 조성과 환경정비 활동 전개
AI 요약부산 북구 화명2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화단 및 환경 정비 활동 실시. '2025년 우리 동 15분 생활 보행길'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화단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써.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순미)는 지난 18일 화명동 510 일원에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화단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5명과 공무원 3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화단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지면 정리, 주변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해당 화단은 부산 북구청의 「2025년 우리 동 15분 생활 보행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7월 조성됐다. 화명2동은 상습 불결지였던 구간을 정비하고, 지면 정리와 흙 보충, 배수 처리 등 기반 조성을 거쳐 맥문동, 애기동백, 화양목 등을 심고 관수 작업을 진행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화단으로 꾸몄다.
황일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상습 불결지가 깨끗한 화단으로 탈바꿈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박순미 화명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화단 조성이 침수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5명과 공무원 3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화단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지면 정리, 주변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해당 화단은 부산 북구청의 「2025년 우리 동 15분 생활 보행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7월 조성됐다. 화명2동은 상습 불결지였던 구간을 정비하고, 지면 정리와 흙 보충, 배수 처리 등 기반 조성을 거쳐 맥문동, 애기동백, 화양목 등을 심고 관수 작업을 진행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화단으로 꾸몄다.
황일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상습 불결지가 깨끗한 화단으로 탈바꿈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박순미 화명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화단 조성이 침수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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