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장명동 주민총회 성료…주민참여형 자치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정읍시 장명동 주민자치회는 19일 주민센터에서 주민총회를 열고 '아나바다 장터', '우리동네 가족사진관', '찾아가는 마을빨래방'을 2026년 주민자치 사업으로 확정했습니다.

정읍시 장명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 동 주민센터에서 ‘2025년 장명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내년 추진할 주민자치사업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는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회 의장, 염영선 도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총회는 2025년 주민자치회 운영 경과보고에 이어 2026년 주민자치사업 안건 설명과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투표 결과 ‘아나바다 장터’, ‘우리동네 가족사진관’, ‘찾아가는 마을빨래방’이 최종 선정돼 내년 장명동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추진된다.
신경식 주민자치회장은 “총회에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투표로 선정된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총회에는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회 의장, 염영선 도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총회는 2025년 주민자치회 운영 경과보고에 이어 2026년 주민자치사업 안건 설명과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투표 결과 ‘아나바다 장터’, ‘우리동네 가족사진관’, ‘찾아가는 마을빨래방’이 최종 선정돼 내년 장명동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추진된다.
신경식 주민자치회장은 “총회에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투표로 선정된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