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영원면, 2025년 주민총회 성료…내년 추진사업 결정
AI 요약정읍시 영원면 주민자치회는 20일 '2025년 영원면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에 추진할 주민자치사업으로 '칠석 한마음 효잔치'와 '고향의 정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선정했다. 이학수 시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주민들은 직접 투표를 통해 사업을 결정했으며, 시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정읍시 영원면 주민자치회가 20일 영원활력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영원면 주민총회’를 열고 내년 추진할 주민자치사업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는 이학수 시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총회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6년 주민자치계획 및 사업 발표, 현장투표와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직접 참여와 투표를 통해 ‘칠석 한마음 효잔치’와 ‘고향의 정 김장김치 나눔행사’가 최종 선정됐으며, 두 사업은 2026년 영원면 주민자치 사업으로 추진된다.
박미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관심과 격려로 함께해 총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을 위한 사업을 성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주민자치는 면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총회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6년 주민자치계획 및 사업 발표, 현장투표와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직접 참여와 투표를 통해 ‘칠석 한마음 효잔치’와 ‘고향의 정 김장김치 나눔행사’가 최종 선정됐으며, 두 사업은 2026년 영원면 주민자치 사업으로 추진된다.
박미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관심과 격려로 함께해 총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을 위한 사업을 성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주민자치는 면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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