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0
전북특별자치도-몽골 우민고비주, 교류·협력 강화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몽골 우문고비주 주지사 일행과 간담회를 갖고 유학생 및 계절근로자 교류, 교육·문화 교류 확대, 웰빙·치유 의료 협력, 문화·관광 산업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 해외 의료봉사, 남원시와의 계절근로자 파견, 도내 병원 건강검진·의료 연수, 문화관광 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공유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몽골 우문고비주 주지사 일행과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 간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상호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 협력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측은 유학생 및 계절근로자 교류, 교육·문화 교류 확대, 웰빙·치유 의료 협력, 문화·관광 산업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지난 4월 전북을 방문한 달란자드가드 시장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자원봉사센터 해외 의료봉사, 남원시와의 계절근로자 파견, 도내 병원 건강검진·의료 연수, 문화관광 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다시 공유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번 우문고비주와의 만남은 양 지역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협력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라며 “전북은 교육·의료·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방정부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문고비주 주지사도 “전북과의 협력이 교육, 계절근로,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우문고비주와의 우호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만남은 상호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 협력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측은 유학생 및 계절근로자 교류, 교육·문화 교류 확대, 웰빙·치유 의료 협력, 문화·관광 산업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지난 4월 전북을 방문한 달란자드가드 시장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자원봉사센터 해외 의료봉사, 남원시와의 계절근로자 파견, 도내 병원 건강검진·의료 연수, 문화관광 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다시 공유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번 우문고비주와의 만남은 양 지역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협력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라며 “전북은 교육·의료·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방정부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문고비주 주지사도 “전북과의 협력이 교육, 계절근로,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우문고비주와의 우호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