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연지동, 주민총회 열고 2026년 주민자치사업 확정
AI 요약정읍시 연지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통해 2026년 주민자치 사업으로 장수사진 촬영, 작은소방서 설치, 취약계층 반찬 나눔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 후 첫 번째로, 주민 투표를 통해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정읍시 연지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열고 내년도 주민자치사업으로 장수사진 촬영, 작은소방서 설치, 취약계층 반찬나눔 사업을 확정했다.
지난 18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총회는 제2기 연지동 주민자치회 출범 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이학수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총회는 주민자치회 운영 경과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설명, 주민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 선정은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주민센터 1층에서 진행된 사전투표와 당일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됐다.
그 결과 ▲까꼬 찰칵 장수사진 촬영 ▲우리 동네 작은소방서 설치 ▲추석명절 취약계층 반찬나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계획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2026년도 예산에 반영돼 추진될 예정이다.
박월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결정해 주신 사업인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자치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참여의 장이다. 연지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매년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지난 18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총회는 제2기 연지동 주민자치회 출범 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이학수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총회는 주민자치회 운영 경과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설명, 주민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 선정은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주민센터 1층에서 진행된 사전투표와 당일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됐다.
그 결과 ▲까꼬 찰칵 장수사진 촬영 ▲우리 동네 작은소방서 설치 ▲추석명절 취약계층 반찬나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계획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2026년도 예산에 반영돼 추진될 예정이다.
박월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결정해 주신 사업인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자치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참여의 장이다. 연지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매년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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