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군, 농촌교육농장 활성화 지원 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유아 및 초등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농촌교육농장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8월 20일부터 10월까지 8개 농촌교육·체험농장에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의 농업·농촌 가치 인식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남기순)가 ‘농촌교육농장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농촌진흥사업으로 육성한 농촌교육·체험농장의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 그리고 아이들의 농업·농촌 가치 인식 향상을 위해 운영된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내 교육·체험 농장 8개소가 참여하며, 관내 유아초등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8월 20일부터 10월까지 각 농장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농촌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농업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 농장의 안정적 운영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천은지 군 농촌지원과 주무관은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과 다양한 가치를 몸소 느끼고, 지역 교육농장은 새로운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농촌진흥사업으로 육성한 농촌교육·체험농장의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 그리고 아이들의 농업·농촌 가치 인식 향상을 위해 운영된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내 교육·체험 농장 8개소가 참여하며, 관내 유아초등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8월 20일부터 10월까지 각 농장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농촌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농업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 농장의 안정적 운영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천은지 군 농촌지원과 주무관은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과 다양한 가치를 몸소 느끼고, 지역 교육농장은 새로운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