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복수면새마을부녀회, 금산삼계탕축제 땀방울 이웃사랑으로 이어가
AI 요약금산군 복수면새마을부녀회는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 수익금 100만 원을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여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녀회는 축제에서 삼계탕을 만들어 판매하고, 정기적으로 지역 환경 개선 및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산군 복수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선교)는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흘린 땀방울을 이웃사랑으로 이어갔다.
이 단체는 지난 18일 복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축제 수익금 100만 원을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회원 19명은 뜨거운 불 앞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삼계탕을 정성껏 끓이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부녀회는 매달 정기회의를 열어 지역 현안과 봉사계획을 논의하고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청소와 재활용품 분리수거 활동에 나서는 등 지역 환경 개선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선교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과 함께한 축제의 결실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지난 18일 복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축제 수익금 100만 원을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회원 19명은 뜨거운 불 앞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삼계탕을 정성껏 끓이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부녀회는 매달 정기회의를 열어 지역 현안과 봉사계획을 논의하고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청소와 재활용품 분리수거 활동에 나서는 등 지역 환경 개선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선교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과 함께한 축제의 결실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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