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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1일까지 을지연습 돌입…대테러·민방위 훈련 등 실시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첨단 안보 위협 상황에 대비해 도봉산역 대테러훈련, 채혈훈련,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등이 진행되며,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8월 18일 도봉구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도봉구대대, 도봉경찰서, 도봉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홍보영상 시청, 을지연습 개요 및 주요 조치사항 보고, 군작전 상황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는 첨단 인공지능(AI)·드론·사이버 등 새로운 안보 위협상황에 대비해 실시한다.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도봉구에서는 도봉산역 대테러훈련, 채혈훈련,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주요현안과제 토의 등이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사태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면서, “훈련 기간 중 경보 발령, 교통 통제, 대피 유도 등으로 불편이 있을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18일 구청 1층 로비에서는 도봉구대대 주관의 군 장비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는 지역 내 안보 의식을 높이고 을지연습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도봉구대대, 도봉경찰서, 도봉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홍보영상 시청, 을지연습 개요 및 주요 조치사항 보고, 군작전 상황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는 첨단 인공지능(AI)·드론·사이버 등 새로운 안보 위협상황에 대비해 실시한다.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도봉구에서는 도봉산역 대테러훈련, 채혈훈련,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주요현안과제 토의 등이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사태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면서, “훈련 기간 중 경보 발령, 교통 통제, 대피 유도 등으로 불편이 있을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18일 구청 1층 로비에서는 도봉구대대 주관의 군 장비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는 지역 내 안보 의식을 높이고 을지연습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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