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화순군
화순군 드림스타트, 「자신감UP! 스피치교실」성황리에 마무리
AI 요약화순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자신감 UP! 스피치교실' 성료.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낭독 훈련, 프레젠테이션 실습, 발표 및 대화 기술 교육 등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자신감 향상과 리더십 함양에 기여했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드림스타트에서 매주 월·수·목 여름방학 동안 총 8회에 걸쳐 취약계층 아동들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한 『자신감 UP! 스피치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피치교실은 아동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명확하게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낭독훈련과 프레젠테이션 실습 과정을 통해 발음 교정, 발표 방법 및 대화 기술 등 다양한 스피치 기법을 배우는 등 눈에 띄는 성장과 변화를 보였다. 특히, 반장 양성 훈련과 사회 진행 실습 과정을 통해 아동들의 리더 자질도 한층 강화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화순읍 김00 아동은 “처음엔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게 두려웠는데, 이제는 친구들 앞에서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담당 강사는 “아이들이 점차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며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스피치교실은 아동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명확하게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낭독훈련과 프레젠테이션 실습 과정을 통해 발음 교정, 발표 방법 및 대화 기술 등 다양한 스피치 기법을 배우는 등 눈에 띄는 성장과 변화를 보였다. 특히, 반장 양성 훈련과 사회 진행 실습 과정을 통해 아동들의 리더 자질도 한층 강화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화순읍 김00 아동은 “처음엔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게 두려웠는데, 이제는 친구들 앞에서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담당 강사는 “아이들이 점차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며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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