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보령시
0
보령시, 대천연안여객터미널 안전·편의시설 대폭 확충
AI 요약보령시는 대천연안여객터미널의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해 6천6백만 원을 투입하여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승선로 조명타워 설치, 안전시설 보강, 냉난방기 확충, 공원 퍼걸러 교체, 물품보관함 설치 등을 통해 이용객 안전과 편의를 강화했으며, 2026년에는 옥상 누수 보수 공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여객선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대천연안여객터미널의 종합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6천6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승선로 조명타워 설치, 안전시설 보강, 냉난방기 확충, 공원 퍼걸러 교체, 물품보관함 설치 등이 이뤄졌다.
우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선로 조명타워를 설치(사업비 3천만 원)하여 야간 및 새벽 시간대에도 승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경사물양장 경사로에는 ‘추락주의’ 문구와 안전선 도색을 실시해 차량 추락 위험을 줄였으며, 해상 사고에 대비해 승선로에 인명구조함을 추가로 비치했다.
편의시설 확충에도 힘썼다. 폭염 대비 여객 대기 공간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냉난방기 2대(80평형, 1천6백만 원)를 추가 설치했으며, 터미널 공원의 노후 퍼걸러를 교체(1천6백만 원)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짐을 맡길 곳이 없던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물품보관함을 신규 설치(4백만 원)했다.
이번 환경 개선을 통해 여객선 이용객과 터미널 방문객 모두의 안전성을 대폭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였다.
한편 시는 터미널 옥상 누수 문제 해결을 위해 보수 공사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2026년 예산을 확보해 공사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누수 문제를 해소하고, 터미널 이용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편의시설 보강은 여객선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필수 조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선로 조명타워를 설치(사업비 3천만 원)하여 야간 및 새벽 시간대에도 승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경사물양장 경사로에는 ‘추락주의’ 문구와 안전선 도색을 실시해 차량 추락 위험을 줄였으며, 해상 사고에 대비해 승선로에 인명구조함을 추가로 비치했다.
편의시설 확충에도 힘썼다. 폭염 대비 여객 대기 공간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냉난방기 2대(80평형, 1천6백만 원)를 추가 설치했으며, 터미널 공원의 노후 퍼걸러를 교체(1천6백만 원)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짐을 맡길 곳이 없던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물품보관함을 신규 설치(4백만 원)했다.
이번 환경 개선을 통해 여객선 이용객과 터미널 방문객 모두의 안전성을 대폭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였다.
한편 시는 터미널 옥상 누수 문제 해결을 위해 보수 공사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2026년 예산을 확보해 공사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누수 문제를 해소하고, 터미널 이용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편의시설 보강은 여객선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필수 조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