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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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 ‘제3회 용산장애인 e스포츠 페스티벌’에서 선수들 응원
AI 요약박희영 용산구청장은 8월 14일 제3회 용산장애인 e스포츠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하여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본선 경기를 관람했다. 전국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e스포츠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되었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FC ONLINE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으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게임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8월 14일 오전 10시, 중경고등학교(이촌로84길 37) 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용산장애인 e스포츠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응원하고 본선 경기를 관람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의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비장애인도 함께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e스포츠 대회다. e스포츠를 매개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 예선을 거쳐 본선과 결승이 진행됐으며,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FC ONLINE, 닌텐도 테니스, 닌텐도 볼링, 플레이스테이션 철권 8 등 다양한 종목에서 전국에서 모인 장애인 선수들이 열띤 승부를 펼쳤다.
또한 행사장에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꿈앤카페 팝콘 부스, 닌텐도 게임 체험 부스, 간식 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 구청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e스포츠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세대를 잇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문화의 장”이라며, “오늘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의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비장애인도 함께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e스포츠 대회다. e스포츠를 매개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 예선을 거쳐 본선과 결승이 진행됐으며,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FC ONLINE, 닌텐도 테니스, 닌텐도 볼링, 플레이스테이션 철권 8 등 다양한 종목에서 전국에서 모인 장애인 선수들이 열띤 승부를 펼쳤다.
또한 행사장에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꿈앤카페 팝콘 부스, 닌텐도 게임 체험 부스, 간식 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 구청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e스포츠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세대를 잇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문화의 장”이라며, “오늘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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