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선암동, 제80주년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AI 요약청주시 선암동행정복지센터는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애국심 고취를 위한 '2025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개운초등학교 일대에서 태극기 게양 홍보 및 광복절의 의미를 알렸다.

선암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유광수)는 개운초등학교에서 제80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2025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80주년의 뜻 깊은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참여를 독려해 나라사랑 정신과 애국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에는 통장회 회원 24명을 비롯해 동장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개운초등학교를 기점으로 주요 도로변, 상가, 주택가를 순회하며 태극기 게양을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의 중요성과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안내했다.
유광수 선암동장은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되찾은 독립과 자유를 기념하는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모든 주민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자발적 참여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암동은 앞으로도 국가 주요 기념일마다 주민 참여형 애국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공동체의 애국심과 역사 의식을 함양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제80주년의 뜻 깊은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참여를 독려해 나라사랑 정신과 애국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에는 통장회 회원 24명을 비롯해 동장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개운초등학교를 기점으로 주요 도로변, 상가, 주택가를 순회하며 태극기 게양을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의 중요성과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안내했다.
유광수 선암동장은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되찾은 독립과 자유를 기념하는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모든 주민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자발적 참여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암동은 앞으로도 국가 주요 기념일마다 주민 참여형 애국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공동체의 애국심과 역사 의식을 함양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