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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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 내꿈찾기, 옥천군 지역 연계형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진행 순항!
AI 요약옥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세상밖 내꿈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옥천고·청산고 1학년 54명이 참여하며, 지역 직업인 멘토 17명과 함께 다양한 직업 체험 및 인턴십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배움공유회를 통해 활동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옥천고·청산고 1학년 54명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세상밖 내꿈찾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진로 방향을 탐색하고 지역 직업인 멘토들과 함께 인턴십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0회차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아를 발견하고 지역과 연계된 실질적 진로 경험을 쌓는다.
올해는 만화가, 바리스타, 웹디자이너, 수의사, 간호사 등 17명의 지역 멘토가 참여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배움공유회를 열어 활동을 정리하고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멘토 1인당 2~3명의 학생과 협업하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직업 세계 속에서 일과 삶을 균형 있게 고민하며, 자기주도적 학습과 진로 탐색을 통해 자아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진로 방향을 탐색하고 지역 직업인 멘토들과 함께 인턴십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0회차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아를 발견하고 지역과 연계된 실질적 진로 경험을 쌓는다.
올해는 만화가, 바리스타, 웹디자이너, 수의사, 간호사 등 17명의 지역 멘토가 참여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배움공유회를 열어 활동을 정리하고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멘토 1인당 2~3명의 학생과 협업하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직업 세계 속에서 일과 삶을 균형 있게 고민하며, 자기주도적 학습과 진로 탐색을 통해 자아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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