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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감전동, 놀이·공예로 어르신 인지력 업!
AI 요약부산 사상구 감전동은 8월 한 달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인지·힐링 프로그램 '맑은 오늘, 밝은 내일'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사상구 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놀이 인지, 스칸디아모스 이끼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강화,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상구 감전동(동장 방해영)은 지난 11일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인지·힐링 프로그램 ‘맑은 오늘, 밝은 내일’의 2회차 수업 ‘스칸디아모스 이끼 액자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맑은 오늘, 밝은 내일’ 프로그램은 사상구 노인복지관과 협업해 8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4일 놀이인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1일에는 ‘스칸디아모스 이끼 액자 만들기’가 이어졌으며 18일과 25일에는 놀이와 공예를 결합한 다양한 활동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강화와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어르신들은 스칸디아모스와 다양한 장식을 활용해 자신만의 액자를 제작하며 자연의 감촉을 만끽했다.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웃음과 담소가 오갔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처음 해보는 공예라 색다르고 즐거웠다”며 “집에 두고 직접 만든 액자를 볼 때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방해영 동장은 “작품 하나에도 어르신들의 정성과 창의성이 깃들어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맑은 오늘, 밝은 내일’ 프로그램은 사상구 노인복지관과 협업해 8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4일 놀이인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1일에는 ‘스칸디아모스 이끼 액자 만들기’가 이어졌으며 18일과 25일에는 놀이와 공예를 결합한 다양한 활동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강화와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어르신들은 스칸디아모스와 다양한 장식을 활용해 자신만의 액자를 제작하며 자연의 감촉을 만끽했다.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웃음과 담소가 오갔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처음 해보는 공예라 색다르고 즐거웠다”며 “집에 두고 직접 만든 액자를 볼 때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방해영 동장은 “작품 하나에도 어르신들의 정성과 창의성이 깃들어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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