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양산시,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AI 요약양산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훈련 계획을 점검했다. 1천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도상연습, 전시과제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드론 테러 대비 실제 훈련 등으로 구성된다.

양산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5년 을지연습’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군·경·행정 준비사항 등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하는 준비보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나동연 시장과 전 국·소장, 담당관 및 과장,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이하는 을지연습은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하는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을지 자유의 방패’(UFS, Ulchi Freedom Shield)라는 명칭 아래, 국지도발 위기대응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을 포함해 진행된다.
13일 국지도발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연습을 실시하고, 18일부터 21일까지 20여개 기관, 민·관·군·경·소방 1천여 명이 참여해 도상연습, 전시과제토의, 전국민이 참여하는 민방공 대피훈련 및 다중이용시설 드론 테러 대비 실제훈련을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앞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우리의 최우선 임무는 굳건한 안보와 국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내실있고 실전적인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을지연습 :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연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
이날 보고회에는 나동연 시장과 전 국·소장, 담당관 및 과장,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이하는 을지연습은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하는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을지 자유의 방패’(UFS, Ulchi Freedom Shield)라는 명칭 아래, 국지도발 위기대응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을 포함해 진행된다.
13일 국지도발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연습을 실시하고, 18일부터 21일까지 20여개 기관, 민·관·군·경·소방 1천여 명이 참여해 도상연습, 전시과제토의, 전국민이 참여하는 민방공 대피훈련 및 다중이용시설 드론 테러 대비 실제훈련을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앞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우리의 최우선 임무는 굳건한 안보와 국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내실있고 실전적인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을지연습 :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연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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