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해리면, 수락마을 출산가정에 축하 선물 전달
AI 요약고창군 해리면은 11일 올해 네 번째 출생 가정을 방문하여 출산 축하 용품을 전달하고 축하를 나눴다. 이번 출생아는 해리면 수락마을 송영일 씨 가정의 첫째 아이로, 저출산 고령화 지역에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고창군은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가고 있다.

고창군 해리면(면장 홍정묵)이 11일 올해 해리면 네번째 출산가정을 방문해 물티슈와 아기장난감 등 출산축하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출생아는 해리면 수락마을 송영일씨 가정에 태어난 첫째 아이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한동안 조용했던 면 지역에서 아이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홍정묵 면장은 산모와 가족들이 새로운 삶의 시작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송석호 면민회장, 김정우 이장협의회장, 최현서 생활개선회장, 이덕자 부녀회장도 함께 방문해 출산축하금과 축하용품을 전달하여 해리면 전체가 기쁨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가 됐다.
한편, 고창군은 임신출생축하용품(50만원), 산후조리비(200만원), 출산장려금(최대 2천만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유축기 대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다양한 출산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창’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번 출생아는 해리면 수락마을 송영일씨 가정에 태어난 첫째 아이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한동안 조용했던 면 지역에서 아이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홍정묵 면장은 산모와 가족들이 새로운 삶의 시작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송석호 면민회장, 김정우 이장협의회장, 최현서 생활개선회장, 이덕자 부녀회장도 함께 방문해 출산축하금과 축하용품을 전달하여 해리면 전체가 기쁨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가 됐다.
한편, 고창군은 임신출생축하용품(50만원), 산후조리비(200만원), 출산장려금(최대 2천만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유축기 대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다양한 출산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창’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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