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
울산동부소방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AI 요약울산 동부소방서는 8월 13일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저출산 고령화와 중증 수혈환자 증가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울산 동부소방서는 8월 13일 오후 2시 동부소방서 차고지 앞에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고 생명 나눔을 전하고자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와 중증 수혈환자의 증가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에 따른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두 팔 걷고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와 중증 수혈환자의 증가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에 따른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두 팔 걷고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