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안경나라 봉명점, 청주시 취약계층 아동 위해 안경 지원키로
AI 요약청주시, 안경나라 봉명점과 취약계층 아동 무료 안경 지원 협약 체결. 매월 5명 아동에게 10만원 상당 맞춤형 안경 무료 제공. 안경나라 봉명점 류재헌 대표, 11년째 취약계층 무료 안경 지원 사업 지속.

청주시는 안경나라 봉명점(대표 류재헌)과 13일 취약계층 아동 무료 안경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시 드림스타트팀은 시력 저하로 일상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아동 5명을 매월 선정하고, 안경나라 봉명점은 대상 아동들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 맞춤형 안경을 무료로 지원한다.
류재헌 대표는 11년 전부터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무료 안경 지원 사업을 매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류 대표는 “작은 보탬이지만 취약계층 아동들이 밝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돕고 싶어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영미 시 아동복지과장은 “안경나라 봉명점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 복지, 보호, 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에서 12세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집중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30개 분야별 프로그램과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협약에 따라 시 드림스타트팀은 시력 저하로 일상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아동 5명을 매월 선정하고, 안경나라 봉명점은 대상 아동들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 맞춤형 안경을 무료로 지원한다.
류재헌 대표는 11년 전부터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무료 안경 지원 사업을 매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류 대표는 “작은 보탬이지만 취약계층 아동들이 밝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돕고 싶어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영미 시 아동복지과장은 “안경나라 봉명점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 복지, 보호, 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에서 12세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집중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30개 분야별 프로그램과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