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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3동 자율방재단, 무더위쉼터 집중 점검 나서
AI 요약부산 북구 구포3동, 혹서기 대비 무더위쉼터 안전 점검 실시… 8월 말까지 경로당 14곳, 야외공원 3곳 등 17개소 점검 및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춘화)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정정숙)과 함께 혹서기 대비 무더위쉼터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구포3동 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4곳과 야외공원 3곳 등 총 17개소다. 자율방재단원들은 8월 말까지 주 1회 순회하며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실내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 점검과 함께 폭염 시 행동요령과 냉방병 예방 수칙, 야외활동 자제 권고 등 생활 속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폭염이 길어지는 만큼 무더위쉼터가 실질적인 ‘안전지대’가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기적인 예찰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포3동 자율방재단은 하절기 폭우에 대비해 침수 위험 지역 사전 점검, 승수로 정비 등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구포3동 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4곳과 야외공원 3곳 등 총 17개소다. 자율방재단원들은 8월 말까지 주 1회 순회하며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실내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 점검과 함께 폭염 시 행동요령과 냉방병 예방 수칙, 야외활동 자제 권고 등 생활 속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폭염이 길어지는 만큼 무더위쉼터가 실질적인 ‘안전지대’가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기적인 예찰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포3동 자율방재단은 하절기 폭우에 대비해 침수 위험 지역 사전 점검, 승수로 정비 등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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