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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집중호우 피해 농가 603호, 가축 27만여 마리 피해
AI 요약전라북도, 집중호우로 27만 마리 가축 피해 발생...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등 피해 집중

전라북도는 7월 19일 기준, 집중호우로 인해 603호의 농가에서 271,985마리의 가축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돼지는 10,128마리, 닭은 243,639마리, 오리는 18,218마리가 피해를 입었다. 지역별로는 익산 99호(34,512마리), 정읍 142호(51,910마리), 남원 50호(42,685마리), 김제 105호(25,265마리) 등에서 피해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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