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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 운영
AI 요약부산 수영구, 개청 30주년 맞아 2025년 '안전 원년의 해' 선포하고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2025년을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재난 취약계층 안전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지난 7월 31일과 8월 7일 두 차례 광안초등학교와 광남초등학교 보살핌돌봄교실 1~3학년 6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마네킹을 활용한 체험형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수영구는 다가올 11월 민락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회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관내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조사를 통해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등 긴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핵심적인 응급처치 방법으로, 어렸을 때부터 실습을 통해 반복 숙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내년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마네킹을 활용한 체험형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수영구는 다가올 11월 민락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회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관내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조사를 통해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등 긴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핵심적인 응급처치 방법으로, 어렸을 때부터 실습을 통해 반복 숙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내년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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